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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김수현, NG만 나면 ‘소리 질러’ 목청 자랑
2015-06-26 22:46:40
 

[뉴스엔 강희정 기자]

'프로듀사' 김수현이 깊은 울림으로 음악성(?)을 자랑했다.

6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스페셜에서는 배우들의 NG모음 영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현(백승찬 역)은 진짜 '꿀성대'가 뭔지 보여줬다. 촬영이 이뤄지는 장소가 어디든 간에 연기가 막히면 바로바로 소리를 지르며 무마했던 것.

욕실을 닦다가, 노래방에서, 안방에서, KBS 방송국 앞에서 등등 소리를 지르는 장소도 다양했다. 게다가 그냥 소리가 아니라 바이브레이션까지 동원돼 연습생 출신 다운 고급진 소리를 질러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신디(아이유 분)의 '마음'과 함께 승찬의 '소리 질러'가 음악 방송 1위를 놓고 경합하는 그래픽 장면이 전파를 타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프로듀사' 스페셜은 100분간 편성돼 배우들의 NG모음드 미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사진=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스페셜 캡처)

강희정 h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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