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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김선아, 친부 전광렬에 “엄마 강간한 짐승” 독설
2015-06-25 22:15:22
 

‘복면검사’ 김선아가 친부 전광렬에게 독설을 내뱉었다.

6월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 12회에서 유민희(김선아 분)는 친부 조상택(전광렬 분)에게 뼈있는 일침을 가하며 날을 세웠다.

이날 조상택은 사사건건 자신의 일을 방해하는 딸 유민희에게 “왜 이렇게 날 힘들게 하냐. 넌 내 딸이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부모가 자식을 없앨 수 있겠냐”고 말했다.

이에 유민희는 “제발 당신 생각 속에서 내가 당신 자식이라는 거 지워. 당신은 그저 우리 엄마를 강간한 짐승일 뿐이다. 난 그 짐승의 피가 한 방울도 섞여있지 않다. 난 그 짐승을 잡으려고 하는 것뿐이다”고 독설을 던지며 냉정하게 돌아섰다.

한편 ‘복면검사’는 검사라는 신분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주먹으로 해결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KBS 2TV ‘복면검사’ 12회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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