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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전광렬 “김선아 내 딸” 선언에 이원종 분노
2015-06-24 22:45:11
 

[뉴스엔 박아름 기자]

'복면검사' 전광렬이 또 섬뜩한 모습을 선보였다.

6월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 11회에서는 유민희(김선아 분) 삼촌 지동찬(이원종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는 조상택(전광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민희는 정직중임에도 불구, 조상택을 찾아가 피형사(홍석천 분)를 다치게 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고 경고한 뒤 그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이를 알고 지동찬 유민희의 체육관을 찾아간 조상택은 정중하게 과거 일에 대해 사과한 뒤 "민희는 내 딸이다"고 고백, 지동찬을 경악케 했다.

분노한 지동찬은 조상택에게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했고, 조상택은 "화가 풀린다면 더 때려라"고 말했다. 이에 지동찬은 "너 때문에 민희가 얼마나 힘들어했는지 아냐"며 의자까지 집어던지려 했다.

유민희의 만류로 위기에서 벗어난 조상택은 유민희에게 "이번에도 널 봐 참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민희는 "미안하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다"고 경고했다.

한편 조상택은 부하에게 "민희는 이제 상관하지 마라. 민희 이용해 복면 잡아라"고 시켜 시청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사진=KBS 2TV '복면검사' 캡처)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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