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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카라 구하라 7월 첫 솔로데뷔 확정, 걸스대란 합류
2015-06-23 08:36:57
 

[뉴스엔 김형우 기자]

카라 구하라가 7월 셋째주 데뷔 8년만에 솔로로 데뷔한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구하라는 오는 7월 셋째주 2008년 데뷔 이후 8년 만에 첫 솔로곡을 발표한다. 구하라는 카라가 '큐피드' 활동을 마무리 짓자마자 솔로로 재차 컴백하게 됐다. 소속사 DSP미디어 내부 방침에 따르면 컴백일은 7월 셋째 주로 변경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구하라는 이미 22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극비리에 마쳤다. 가요계에서도 구하라는 데뷔 당시부터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외모로 솔로 가수로서 가능성을 높게 점쳐왔다. 일부 가요계 인사들은 포스트 이효리로서 구하라를 점찍기도 했다.

그동안 카라 멤버들이 솔로 혹은 콜라보 형식의 노래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은 것에 비해 구하라의 경우 방송 활동 등도 전방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걸그룹 카라가 아닌 솔로 가수 구하라의 모습을 볼 날이 멀지 않은 셈이다.

특히 구하라의 가수 데뷔가 더욱 눈길을 끄는 점은 컴백하는 시점인 7월, 걸스대란이라고 불릴만큼 걸 가수들의 컴백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이미 6월말 들어 씨스타와 AOA가 컴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이어 NS윤지 나인뮤지스, 7월엔 소녀시대 걸스데이 에이핑크가 가요계 컴백을 사실상 결정짓고 활동을 준비 중이다. 이런 가운데 구하라가 솔로 데뷔를 확정지으면서 7월 걸스대란의 최대 복병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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