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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연인 윤계상 내조..‘소수의견’ 시사회 남몰래 참석
2015-06-18 21:25:49
 

이하늬가 연인 윤계상 응원에 나섰다.

영화 ‘소수의견’(감독 김성제/제작 하리마오픽쳐스) VIP시사회에 이하늬가 등장했다. 바로 연인 윤계상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윤계상은 6월18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소수의견’ 언론시사회에 이어 이날 오후 8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소수의견’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수많은 VIP들이 ‘소수의견’을 보기 위해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주연배우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는 포토월에 나타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에 따르면 이하늬는 포토월엔 서지 않고 ‘소수의견’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가 끝난 뒤 상영관에 조용히 등장했다. 이하늬는 윤계상의 옆자리가 아닌 상영관 뒷줄에 앉아 따로 영화를 관람했다. 편한 티셔츠와 바지, 올블랙의 소탈한 패션으로 등장했지만 워낙 출중한 미모 탓에 이하늬를 알아볼 수 있었다고.

이하늬의 든든한 내조와 함께 윤계상은 같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권율 등 지인들과 함께 상영관 중앙에 자리를 잡고 영화를 지켜봤다는 후문.

한편 ‘소수의견’은 ‘혈의 누’ 각색과 프로듀서를 맡았던 김성제 감독 작품으로 용산참사를 모티브로 한다. 강제철거 현장에서 일어난 열여섯 철거민 소년과 스무 살 의경 두 젊은이의 법이 외면한 죽음을 둘러싸고 대한민국 사상최초 100원짜리 국가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변호인단과 검찰의 진실공방을 그린다. 윤계상 유해진 김옥빈 이경영 장광 김의성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지난 2013년 6월 크랭크업 후 CJ E&M에서 시네마서비스로 배급사를 변경해 촬영 종료 2년 만인 오는 6월24일 개봉한다.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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