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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주상욱, 김선아 친부 전광렬 정체 알았다 ‘충격’
2015-06-17 22:10:04
 

[뉴스엔 박아름 기자]

'복면검사' 주상욱이 전광렬 정체를 알아차렸다.

6월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 9회에서는 조상택(전광렬 분)과 유민희(김선아 분)의 유전자 감식 결과를 확인하는 하대철(주상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대철은 조상택을 잡아넣을 수 있는 증거를 찾으러 갔다가 조상택과 유민희가 부녀관계임을 확인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바로 그 때 유민희가 등장했고, 당황한 하대철은 유민희에게 "증거같은 거 없다. 증거 확실해지면 그 때 부를게"라고 둘러댔다.

이후 하대철은 유민희가 성폭행을 당해 태어났다는 사실을 뒤늦게 접하고 유민희를 위해 이를 덮기로 했다. 또 하대철은 유민희를 조상택 사건에서 손을 떼게 하기 위해 조상택을 포기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사진=KBS 2TV '복면검사' 캡처)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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