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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韓여배우들 굶는 다이어트..빈곤하게 살빠져”
2015-06-15 08:04:22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강혜정이 여배우의 다이어트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강혜정은 6월14일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대타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혜정은 "여자들이 매일 시도하는 것 중 하나가 다이어트다. 매일 음식, 식욕과 싸운다. 나도 마찬가지다"고 운을 뗐다.

강혜정은 "딱 잘라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 여배우들이 다이어트를 위해 하는 건 굶기다. 굶는 것만큼 잘 빠지는 게 없다. 근데 굶을 때 빈곤하게 (살이) 빠진다"며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야한다. 단계적으로 몸에 익숙함을 심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혜정은 "굶을 때 마냥 굶으면 안된다. 항상 적당량의 당 섭취를 꼭 해야한다"며 "난 그래서 설탕을 탄 커피를 섭취한다. 근데 신기하게 살이 빠지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혜정은 최근 3주간 에픽하이 미국 투어 공연을 떠난 DJ인 남편 타블로 대신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대타 DJ로 나섰다. 강혜정은 6월8일부터 14일까지 DJ로 활약하며 내조의 여왕 면모를 입증했다.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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