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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송중기 “큰돈 주더라도 앨범 낼 생각 없어”
2015-06-08 20:57:04
 

송중기 노래실력이 화제다.

송중기는 6월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가수 인 듯 가수 아닌 가수 같은 반전 배우 7위로 선정됐다.

지난 5월 2년여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배우 송중기는 2009년 KBS 2TV '뮤직뱅크' MC를 맡아 연말특집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이에 송중기는 아웃사이더 '외톨이' 속사포랩까지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송중기는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OST에 직접 참여하며 담백한 목소리로 의외 노래실력을 자랑했다. 또 2012년엔 연말 음악시상식 MAMA에서 당당히 고 장국영 추모곡 '영웅본색' OST '당연정'을 불러 호평 받았다.

그렇다면 송중기 노래실력 비결은 무엇일까. 송중기는 데뷔 전부터 춤과 노래에 취약했다고. 때문에 송중기는 "욕심이 많다. 노래를 잘하진 못해도 연습을 많이 해서 뮤지컬 무대에도 서고 싶다"며 포기없이 꾸준히 노래에 도전, 무대공포증을 극복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송중기는 정식으로 앨범을 낼 생각은 없냐는 물음에 "전혀 그럴 생각 없다. 노래에는 끼가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 누가 큰 돈을 준다고 해도 안 할 생각이다"고 손사래를 쳤다.(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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