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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황선희, 복면 쓴 주상욱 정체 알았다
2015-06-03 22:49:06
 

‘복면검사’ 황선희가 주상욱의 정체를 알게 됐다.

6월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5회(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에서는 하대철(주상욱 분)이 서리나(황선희 분)에게 정체가 발각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리나는 “충분히 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하대철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하대철은 “상대는 검사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저항할 것이다. 죄를 밝힌다고 해도 1년, 그 이상이 될 수 있다”고 서리나를 설득했다.

이에 서리나는 과거 하대철과 함께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어느 날 갑자기 증거가 나올 때가 있었고 또 이유 없이 자백을 한 경우가 있었다. 그 이유가 너였냐”고 물었다. 하대철은 “네 실적에 반을 내가 채워졌다. 나쁜 놈만 혼내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리나는 “다른 사람이었으면 속으로 응원해 줬을 수도 있다. 근데 넌 법을 지키고 수호해야 할 검사다”며 “그 복면, 너의 개인적인 욕심 때문에 써 본 적은 없냐. 네 자신을 위해 복면을 쓰면 그 땐 봐주지 않겠다. 정의가 아니라 범죄다”고 강조했다. (사진= KBS 2TV ‘복면검사’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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