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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에이핑크도 올 여름 컴백, 7월 유력..걸그룹 드림매치 예고
2015-06-03 10:50:47
 

[뉴스엔 김형우 기자]

대세 걸그룹 에이핑크가 돌아온다.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가 올 여름 컴백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7월 컴백이 유력시되고 있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앨범 작업 중이다. 2014년 11월 'LUV' 이후 약 8개월만의 컴백이다. 일본 활동과 앨범 작업 등으로 인해 아직 정확한 날짜는 조율 중인 상황이다. 하지만 올 여름, 특히 7월 컴백이 확정적이라는 것이 가요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최근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 '러브'가 일본 국민 걸그룹으로 불리는 AKB48에 이어 오리콘 주간 차트 2위에 오르며 새로운 한류 걸그룹 대표로 발돋움한 에이핑크는 중국 상하이에서도 5월30일 단독콘서트를 열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 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에이핑크의 여름 컴백 소식이 더욱 관심을 끄는 이유는 6월말부터 시작되는 걸그룹 올스타전 때문. 이미 씨스타가 6월말 컴백이 결정된데 이어 소녀시대 역시 6월말과 7월 내로 컴백할 계획이다. 여기에 에이핑크와 자주 함께 언급되는 걸스데이 역시 7월6일 1년만에 컴백을 알린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또 하나의 한국 대표 걸그룹인 에이핑크가 합류하면서 '걸그룹' 열풍이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제공=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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