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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박신혜, 넘쳐나는 러브콜에도 소신있는 행보
2015-06-02 06:30:01
 

박신혜가 밀려드는 러브콜에도 학업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배우 박신혜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1일 뉴스엔에 “tvN ‘삼시세끼-정선편’ 출연 후 반응이 좋아 기쁘다. 예쁘게 봐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며 “현재 차기작에 대해선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최근 드라마 ‘상속자들’에 이어 ‘피노키오’, 영화 ‘상의원’과 개봉을 앞둔 영화 ‘뷰티 인사이드’까지 쉼 없이 활동하며 20대 여배우로 독보적 입지를 다져왔다. 이런 가운데 박신혜는 조바심을 내며 차기작 선정에 박차를 가하기보다 오히려 한 학기 남은 학업에 열중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박신혜는 현재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휴학 중으로 4학년 2학기, 졸업 반년만을 남겨둔 상태다.

박신혜 측은 “차기작은 여러 작품을 보고 고심한 뒤 천천히 결정할 예정이다. 그동안 작품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는 학교로 돌아가 학업에 매진할 계획이다”며 “차기작 계획도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결정할 계획이다. 물론 ‘피노키오’처럼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된다면 계획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지만 현재로선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에 쫓겨서 혹은 급한 마음에 차기작을 결정하기 보다는 열심히 일한 박신혜 배우에게 여행이나 개인 휴식 등 배우로서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주려 한다”며 “현재는 차기작보다 오는 13일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에 집중하려 한다”고 전했다.

현재 박신혜는 광고는 물론이고 영화 드라마 등 수많은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자연미인에 호감 이미지 그리고 연기력까지 갖춘 20대 여배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박신혜의 주가는 앞으로도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이미지 소비보다 차근차근 차기작을 준비하는 박신혜의 소신 있는 행보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서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 역 20인 중 1명을 맡았다.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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