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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현철, 진짜 지휘자됐다 6월 제주 페스티발 참가
2015-05-29 08:51:32
 

개그맨 김현철이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로 오는 6월 개최되는 제8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의 쇼케이스 공연에 선정됐다.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전국 문예회관 관계자, 국내외 예술단체 및 공연기획사, 문화예술 관련 기관, 공연장 관련 장비업체 등을 비롯한 일반인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로 기관 및 단체에서만 1200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있는 아트마켓이다.

이번 김현철이 참가하는 쇼케이스 공연은 6월 16일, 17일 양일간 연극, 뮤지컬, 음악, 무용, 전통예술 등 20개의 공연단체가 참여하는 행사로 김현철은 17일 오후 7시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로 무대에 오른다.

그 동안 김현철은 크고 작은 무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클래식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클래식 음악의 저변화를 위해 ‘유쾌한 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해설 및 지휘 퍼포먼스 활동을 하고 있으며 롯데 샤롯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단장과 EIYO 명예지휘자를 맡고 있다.

김현철은 공연 준비를 위해 틈틈이 전문 지휘자들에게 지휘법을 레슨 받고 있으며 이번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통해 김현철 특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지휘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하는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개최된다.(사진=김현철/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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