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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이광수 亞프린스 급부상에 중무룩 “면회와 생색”(한밤)
2015-05-27 23:38:23
 

송중기가 절친 이광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월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1년 9개월 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송중기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송중기는 “2년 군 생활 중 가장 큰 힘이 됐던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해도 되냐. 한화이글스가 큰 힘이 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좋아하는 걸그룹이 있냐는 질문에는 “이 질문이 무조건 나온다고 선배님들이 말씀해주시더라. 근데 걸그룹은 정말 잘 모른다. 진짜다. 난 이광수가 보고 싶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광수는 송준기가 군 복무를 하는 사이 아시아 프린스로 급 부상했다. 송중기는 “한 번 면회 와서 스케줄 엄청 바쁜데 왔다가 생색을 내더라”고 툴툴거렸다.

앞서 이광수는 “송중기 면회 한 번 갔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길래 다시는 안 가려고 한다”고 귀띔한 바 있다. (사진= SBS ‘한밤의 TV 연예’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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