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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김선아, 복면 쓴 주상욱 못알아봤다 “별꼴이야”
2015-05-27 22:32:31
 

[뉴스엔 박아름 기자]

'복면검사' 김선아가 복면을 쓴 주상욱을 못 알아봤다.

5월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 3회에서는 복면을 쓴 채 유민희(김선아 분)를 찾아가는 하대철(주상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을 쓴 하대철은 밤 늦게 유민희를 찾아가 "난 정의의 사나이. 정의를 위해 싸운다"고 선언, 유민희를 화들짝 놀라게 했다.

당황한 유민희는 "저기요. 요즘 TV에 복면 쓰고 어쩌고 하는 연쇄살인범 나오니까 따라하나본데 장난 그만쳐. 다 큰 어른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하대철은 "당신은 내가 준 정보대로 움직인다. 절대 다칠 일 없을 거다. 내가 도울테니까"라고 말한 뒤 필요없다는 유민희에게 "그게 아니라 당신이 날 돕는거다"고 주장해 유민희를 기 차게 만들었다.

이어 유민희는 "그 복면 벗고 다녀. 다음부터 진짜 너 잡는다"고 하대철에게 경고했다. (사진=KBS 2TV '복면검사' 캡처)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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