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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드라마 촬영당시 무리한 스케줄로 유산”(대찬인생)
2015-05-20 00:11:05
 

[뉴스엔 이차령 기자]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세 번 유산의 아픔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5월 19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하희라 최수종 부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세 번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전했다. 하희라는 드라마 '먼동'을 촬영하던 중 갑작스레 하혈했고 병원으로 이동, 첫 번째 유산 사실을 알게 됐다. 이어 하희라는 드라마 '찬란한 여명' 중 무리한 스케줄로 인해 두 번째 유산을 하게 됐다.

이에 하희라가 미안하다고 하자 최수종은 하희라를 달랜 뒤 밖에 나가 펑펑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정 때문에' 촬영 중 세 번째 유산을 하게 된 하희라는 이후 네 번째 임신을 하자 모든 작품활동을 중단, 몸조리에 신경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조선 '대찬인생' 캡처)

이차령 leec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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