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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보는소녀’ 살인마 남궁민, 의대생이었다 ‘반전과거’
2015-05-13 22:56:26
 

살인마 남궁민의 반전과거사가 ‘냄새를 보는 소녀’ 13회에서 드러났다.

5월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3회(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은 권재희(남궁민 분)의 과거사를 알았다.

최무각은 염미(윤진서 분)의 인맥을 이용해 권재희의 미국 행적을 조사했다. 쉐프 권재희의 과거사는 의외로 하버드 의대 중퇴생이었다.

최무각은 “권재희는 하버드 의대를 중퇴했다. 내성적인 학생이었고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했다고 한다.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마취과에 재능을 보였다고 한다. 정해진 기간에 따라 의사적성 심리테스트를 받는데 그 이후에 자퇴서를 냈다”고 말했다.

이에 염미는 “의사 부적합 판정이 나왔을 거다. 그럼 왜 쉐프가 됐을 까요?”라고 물었고, 최무각은 “살아있는 것을 죽이는 직업이기 때문일 거다. 권재희는 살인욕구 때문에 사람을 살리는 직업에 모순을 느꼈을 거다”고 답했다.

쉐프 권재희의 의대생 반전과거사가 드러나며 그가 희생양들의 팔에 정교한 바코드 자국을 남길 수 있었던 이유가 밝혀졌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3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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