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가인 “현아와 같이 지나가면 후배들 벌벌 떨어”(해피투게더3)
2015-05-08 07:08:27
 

가인이 현아와 함께 가요계 무서운 언니로 통한다고 밝혔다.

가인은 5월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위험한 썸 특집에서 가요계에서 가인과 현아를 무서워 한다더라는 말에 “후배들이 어려워하는 것 같긴 하다”고 말했다.

가인은 “이번에 현아와 활동이 겹쳤는데 둘이 팔짱 끼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었던 적이 있다. 근데 엘리베이터가 열린 후 후배들이 우릴 보더니 화들짝 놀라 하더라. 바들바들 떨면서 인사를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박주미는 자신이 생각하는 연예계 무서운 언니 3인방으로 안문숙 강수연 심혜진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