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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8개월만 새 앨범, 컴백 늦어진 이유는..”(인터뷰)
2015-04-29 07:00:01
 

[뉴스엔 김민지 기자]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 지난해 8월 정규 1집 ‘DARK&WILD’를 발표한 후 무려 8개월 만 컴백. 그만큼 새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은 팬들에게도 방탄소년단에게도 오래도록 기다려온 앨범이다.

‘화양연화 pt.1’은 공들여 준비한 만큼 곡 하나하나가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타이틀곡 ‘I NEED U’는 일렉트로 힙합곡으로 그동안 방탄소년단이 선보인 곡들과는 또 다른 스타일을 자랑한다. 세련된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잡아줘’, 레트로 펑크 힙합곡 ‘흥탄소년단’, 미니멀한 구성 덕에 보컬이 돋보이는 ‘Outro : Love is Not Over’까지 어느 한 곡 허투루 들을 것이 없다. 방탄소년단 역시 ‘화양연화 pt.1’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슈가는 "이번 앨범은 우리도 만족하고 회사 내에서도 반응이 좋다"며 "특히 타이틀곡 ‘I NEED U’는 멜로디컬한 부분이 많아 새롭다고 하더라. ‘I NEED U’는 평소 타이틀곡을 작업할 때보다 3~4배 이상 공들였다. 같은 비트에 4가지 버전이 있었다. 계속 수정해서 나온 곡이다. 그만큼 공을 들였고 모두가 만족한다"고 해 ‘I NEED U’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013년 6월 싱글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이후 쉼 없이 국내활동을 해왔다. 지난해 8월 정규 1집 ‘DARK&WILD’를 발표한 후 가진 8개월 간 공백이 가장 긴 공백. 이번엔 국내 컴백이 다소 늦어졌다고도 볼 수 있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일본 활동에 주력했던 탓도 있었지만 이 시기가 방탄소년단에게는 음악적으로 깊은 고민을 하던 때이기도 했다.

슈가는 "이제는 방탄소년단이 조금 더 나아가야 하는 시기라고 여겨 우리도 회사도 생각이 많아졌다. 굉장히 중요한 시기이지 않나. 이번에 음반 작업을 하면서 우리가 개입을 많이 했다. 음악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것에 있어서는 부담이 없어서 다 이야기를 했다. 그래야할 것 같았다. 덕분에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한다. 많은 분들에게 들려줄 노래가 기대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pt.1’에는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비롯, 총 9곡이 담겨있다. 정규앨범 못지않은 곡 수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랩몬스터는 "우리는 매 앨범이 정규라고 생각한다"며 웃었고 슈가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콘셉트다.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고 싶었다"며 앨범을 양질의 곡으로 꽉 채운 이유를 공개했다.

특히 ‘화양연화 pt.1’이 돋보이는 이유는 멤버들이 앨범 작업에 참여한 덕이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하며 음악성이 뛰어난 아이돌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특히 정국, 뷔, 진 등 보컬라인이 음악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정국은 ‘Outro : Love is Not Over’을 프로듀싱했으며 뷔는 '잡아줘' 멜로디 메이킹에 참여했다. 진 역시 '흥탄소년단'을 통해 작사실력을 뽐냈다. 래퍼라인 역시 기존에 하던 것처럼 앨범 작업에 높은 비중으로 참여했다. 진은 "멤버들이 앨범에 참여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슈가는 "멤버들이 다들 음악에 욕심이 많다. 처음에는 참여 비중이 높지 않았지만 이젠 많이 참여한다. 성장 속도도 눈부시다"고 평했다.

그렇다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화양연화 pt.1’ 각자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곡은 무엇일까. 지민은 "아무래도 타이틀곡 'I NEED U'가 애정이 간다. 사람들이 많이 듣는 노래가 타이틀곡이다보니 제일 공을 들이고 연습을 많이 해서 애정이 간다"고 말했다. 진은 "나는 '흥탄소년단'. 처음으로 가사를 써본 노래다. 곡 자체가 신나서 즐겨듣는다"고 했으며 제이홉은 "'이사'는 내가 쓴 곡 중 제일 진정성이 있어서 좋다"고 털어놨다.

정국은 자신이 프로듀싱한 ‘Outro : Love is Not Over’에 애정을 표했으며 뷔 역시 멜로디 메이킹에 참여한 '잡아줘'에 애착이 있다고 밝혔다. 랩몬스터는 "'이사'라는 트랙이 짠한 게 있다. 이사를 할 때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게 있지 않나. 그게 내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설명했다. 슈가는 "‘Intro : 화양연화’다. 앨범의 첫 시작이니 부담감이 있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애증의 트랙이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새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을 통해 위태로운 청춘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이 방탄소년단에게는 어떤 의미일까. 슈가는 "‘DARK&WILD’는 학교 3부작을 잘 정리하고 넘어간 앨범이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우리가 성장해야하는 상황이 아닌가 한다. 그런 면에서 ‘화양연화 pt.1’은 학생에서 성장한 느낌을 주는 앨범일 것"이라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늘(29일) 0시 ‘화양연화 pt.1’를 발표했으며 오후 9시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 되는 'I NEED U, BTS ON AIR'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김민지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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