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미쓰에이 페이 “수지, 2시간 만에 가사 다 써”(올드스쿨)
2015-04-08 16:38:37
 

[뉴스엔 이차령 기자]

미쓰에이 민이 수지의 작사 실력을 인증했다.

미쓰에이 페이가 4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수지가 2시간 만에 가사를 썼다고 말했다.

이날 김창렬은 미쓰에이 페이와 민에게 앨범을 자랑해달라고 부탁했다. 민은 "1년 5개월 만에 돌아왔다. '컬러스'라는 의미는 이 앨범 안에 다양한 음악 장르들이 담겨있기 때문에 지었다. 이번 앨범에 저랑 수지랑 처음 작사가로 데뷔한 곡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어 페이는 "수지가 가사를 2시간 만에 썼다고 해서 놀랐다"고 운을 뗐다. 민 역시 "데드라인이 있었는데 나는 맞추지 못했다. 너무 안 나왔다. 다음 날 까지 다시 써야 했는데도 못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난 3월 30일 7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의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발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장식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차령 leecha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