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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하녀들’, 체력적 정신적으로 힘들었다”[포토엔]
2015-04-07 08:21:17
 

[뉴스엔 글 김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김동욱이 최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했다.

김동욱은 지난 3월 종영한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에서 국인엽(정유미 분)을 향한 애절한 순애보를 보이는 김은기 역을 맡아 호평받았다.

김동욱은 지난 2012년 사극영화 ‘후궁:제왕의 첩’을 마치고 군 복무를 한 후 복귀작으로 사극인 ‘하녀들’을 택했다. 김동욱은 지난해 열린 ‘하녀들’ 제작발표회에서 사극으로 복귀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럼에도 김동욱이 ‘하녀들’을 택한 이유는 뭘까. 김동욱은 "극과 배역이 정말 매력있었다. ‘하녀들’ 대본을 봤을 때 작품 자체가 재밌었고 소재도 신선했다. 사극이라는 이유로 매력적인 역할을 놓치기는 아까웠다"며 ‘하녀들’을 복귀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김동욱은 입체적인 인물 김은기 역으로 ‘하녀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매력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은기라는 인물이 이토록 사랑받을 수 있었던 데는 이 캐릭터를 연기한 김동욱의 연기력이 한 몫 했다. 김은기는 로맨티스트부터 역적인 아버지의 진짜 정체를 알게된 후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김은기까지 롤러코스터같은 감정 변화를 겪는 인물을 안정적으로 연기했다.

물론 김은기라는 입체적인 인물을 연기하기가 쉬웠던 것만은 아니다. 김동욱은 "처음에 ‘하녀들’을 하게됐을 때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게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았다. 쉽지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오히려 그래서 이 역할을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 잘 해냈을 때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욕심이 났다"고 말했다.

김동욱은 ‘하녀들’에서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본인은 ‘하녀들’ 속 연기에 만족할까. 김동욱은 "모든 작품에 아쉬움은 남는 것 같다. 하지만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이런 아쉬움은 아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했다. 다만 시간이 지나 경험이 쌓이고 생각의 폭이 넓어지면 더 디테일한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평했다.

‘하녀들’에서 김은기는 평생 국인엽만을 바라봤으나 끝내 마음을 얻지 못했고 국인엽이 다른 남자에게 마음을 주는 모습을 지켜봤다. 그럼에도 끝내 국인엽에 대한 마음을 거두지 못했다. 김동욱은 "김은기는 국인엽을 원망하기도 했고 미워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너무 사랑하기에 결국 놓지 못한 거다"고 극중 인물의 감정을 추측했다.

김은기는 마지막까지 국인엽을 지켜려다 사망에 이르렀다. 애절한 사랑의 끝은 죽음이었던 셈. 김동욱 역시 해당 장면이 가장 인상깊다고 했다. 김동욱은 "죽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닌가. 이제 다른 걸 보여줄 수가 없다. 고민이 많이 됐다. 그 마지막에 이 사람에 대한 드라마가 보여야하고 놓고 싶지 않은 정인을 놓아야하는 순간이 오는 거니까..그 감정에 집중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김동욱은 "‘하녀들’은 정말 매력적이지만 쉽지않은 작품이었다. 체력적, 정신적으로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다행히 잘 마무리를 해서 앞으로 어떤 작품을 해도 자신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드라마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김동욱은 군 제대 후 세 달 만에 영화 ‘쓰리 썸머 나잇’을 촬영하고 연이어 ‘하녀들’에 출연할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이는 군 생활 동안 연기의 소중함을 깨달았던 덕이라고.

김동욱은 "군대에 있을 때 공백기 때문에 초조함을 느끼진 않았다. 그보다는 작품을 하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알았다. 내가 쉬지 않고 작품을 하는 것이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웬만하면 작품을 쉬지 않고 싶다. 여유를 가지더라도 공백기가 길지 않았으면 한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하녀들’을 마친 김동욱은 오는 6월 영화 ‘쓰리 썸머 나잇’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쓰리 썸머 나잇’에서 김동욱은 ‘하녀들’ 김은기와는 180도 다른 유쾌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동욱은 "다양한 역할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작품을 고를 때 캐릭터의 매력을 보는데 집중한다고 말했다.

김동욱은 휴식을 취할 때는 KBS 2TV ‘개그콘서트’나 tvN ‘코미디 빅리그’, MBC ‘무한도전’, SBS ‘런닝맨’ 등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본다고. 특히 개그 프로그램은 빠지지 않고 챙겨본다는 그다. 김동욱은 "개그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개그맨들이 연기를 정말 잘해 감탄한다. 진짜 연기를 잘해야 개그가 웃긴 건데..대단하다"고 개그맨들의 실력을 칭찬했다.

그렇다면 조만간 김동욱을 예능 혹은 개그 프로그램에서 보는 날이 올까. 김동욱은 "나보다는 나가서 많은 분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분들이 출연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나갈 것이라며 출연 가능성을 열어뒀다.

김동욱은 어떤 배우로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을까. 김동욱은 "믿고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 '저 배우가 나오면 봐야지' 이런 생각이 드는 배우를 꿈꾼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김동욱은 ‘하녀들’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민지 breeze5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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