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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장혁, 죽음앞둔 오연서와 수중키스 ‘뭉클’
2015-04-06 23:05:51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이 죽음을 앞둔 오연서와 수중 키스를 했다.

4월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23회(극본 권인찬 김선미/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왕소(장혁 분)과 신율(오연서 분)은 애절한 수중 키스신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왕소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신율과 재회했다. 의원은 신율이 냉독을 치료하려면 얼음물 계곡에 들어가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왕소는 "저 차가운 곳에 널 혼자 보낼 수 없다. 나랑 같이 가자. 나랑 같이 있으면 견디기 좀 더 쉬울 것 아니냐"고 제안했다.

신율은 "안 된다. 건장한 장정도 위험하다고 하지 않냐"고 말했고 왕소는 "그럼 같이 죽자꾸나. 같이 살아 나오든 같이 죽어 나오든 내 너와 함께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후 왕소는 신율을 품에 안고 얼음물 계곡에 들어갔다. 신율은 왕소의 품에 안긴 채로 정신을 잃었다. 왕소는 "개봉아. 눈을 뜨거라. 율아. 내 널 사랑한다 율아"라고 외쳤다. 왕소는 신율에게 키스한 뒤 "율아. 정신을 차리거라"라고 말했다. 그러나 신율은 눈을 뜨지 않아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23회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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