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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유정 기억상실 걸린척, 피해망상 신들린 연기
2015-04-01 22:30:08
 

김유정이 ‘앵그리맘’ 5회에서 피해망상에 걸린 척 신들린 연기를 펼쳤다.

오아란(김유정 분)은 4월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 5회(극본 김반디/연출 최병길)에서 도정우(김태훈 분)에게 “우리 이경이 살려내. 당신이 죽였잖아. 살려내”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오아란은 곧 박노아(지현우 분)에게도 “당신이 죽였잖아”라고 말했고, 병실을 뛰쳐나가 아무 환자에게나 말을 걸며 “할머니가 죽였잖아요”, “왜 죽였어”라며 정신을 잃은 척 연기했다.

이에 의사는 오아란이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판단했고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피해 사고나 약물 치료를 해야 할 것 같다. 일시적인 기억 장애다. 친구의 죽음같이 감당하기 힘들 때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물론 오아란은 기억상실인 척 연기를 하는 것이었다. 오아란은 교복을 입고 있는 조강자(김희선 분)을 끌고 병원 구석으로 가더니 “미쳤어? 엄마 지금 제정신이야? 정신은 엄마가 나갔다. 엄마가 어떻게 고등학생 교복을 입고 이런 말도 안 되는 짓을 하냐”고 다그쳤다.

조강자는 “그럼 어떡하냐. 넌 맞아서 만신창이에 말은 못하고 어떤 놈이 그랬는지 잡기는 해야겠고”라며 “너 이렇게 만든 고복동(지수 분)도 잡혀갔고 아무튼 다 끝났다. 너 전학 시키고 나도 학교 나오겠다”고 단언해 오아란을 당황케 했다.(사진= MBC ‘앵그리맘’ 5회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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