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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춤과 재활치료 병행..무대에 설것”
2015-03-30 11:52:01
 

[뉴스엔 글 김민지 기자/사진 이지숙 기자]

타오가 부상을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3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엑소 정규 2집 ‘EXODUS’ 컴백 기자회견에서 타오는 부상을 회복 중이라며 무대에서 열심히 할 것이라 밝혔다.

수호는 "타오가 부상 때문에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지금은 많이 나아진 상태다. 일단은 춤과 재활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컴백 무대는 함께할 것이고 심해지지 않는 이상 무대에 함께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백현은 "타오가 아까 화장실에서 내게 열심히 할 것이라 말했다"며 새 앨범 활동에 임하는 타오의 각오를 알렸다.

한편 엑소는 정규 2집 ‘EXODUS’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는 동시에 음반을 발매한다. 타이틀 곡 ‘CALL ME BABY’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엑소는 오는 4월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김민지 breeze52@ / 이지숙 j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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