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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 이민호 SNS 팔로워, 열애 후 오히려 더 늘었다
2015-03-24 10:43:15
 

[뉴스엔 김형우 기자]

5000만 이민호 SNS 공화국은 흔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열애 이후 팔로워가 더 늘었다.

이민호와 수지는 23일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양 측은 이날 "만난지 한달 째"라며 "따듯한 시선으로 봐달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한국을 넘어 전세계에서도 손꼽히는 SNS스타다. 각종 SNS를 통틀어 팔로워 수가 무려 5000만명에 이른다. 이민호의 전세계적인 인기를 가늠케 하는 대목.

이민호의 SNS 팔로워는 열애 이후 오히려 숫자가 늘어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다. 24일 이민호 공식 페이스북 팔로워 수는 1660만이다. 전날에 비해 더 늘어난 수치다. 이민호가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국도 마찬가지다. 전날 2600만대였던 중국 웨이보 팔로워 수는 24일 2700만대로 급증했다. 모바일 메신저, 트위터 등을 합치면 열애 이후 오히려 팔로워들이 더 늘어났다.

관계자는 "일부 팬들이 이탈할 수 있다고 예상했는데 오히려 팬 수가 늘어 내심 놀랐다"며 "팬들이 응원의 글을 많이 올려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측은 23일 "이민호가 수지와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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