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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vs 풍문으로 들었소 월화극 2파전 불붙었다
2015-03-17 07:13:57
 

[뉴스엔 김형우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와 '풍문으로 들었소'가 월화극 2파전을 벌이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16일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17회는 전국기준 1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16회가 기록한 12.9%에 비해 1.2%P 하락한 수치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시간대 월화극 1위를 차지했지만 시청률이 하락하면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게 추격을 허락했다.

'풍문으로 들었소'7회는 이날 10.1%의 시청률로 지난 회 9%에 비해 1.1%P 상승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10%대 시청률 돌파로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1.6%P 차까지 추격하며 월화극 경쟁에 불씨를 당겼다.

KBS 2TV '블러드' 9회는 4.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8회 4.5%에 비해 소폭하락했다. 연기력 논란을 견디지 못하고 시청률이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월화극이 2파전을 벌이고 있지만 드라마 부진은 여전했다. KBS 1TV '가요무대'는 13.3%를 기록하며 월화 드라마들을 누르며 동시간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캡처)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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