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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미치거나’ 장혁, 이하늬에 “사람의 탈을 쓴 짐승” 맹비난
2015-03-10 23:08:49
 

장혁이 '빛나거나 미치거나' 16회에서 이하늬를 비난했다.

왕소(장혁 분)는 3월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6회 (극본 권인찬 김선미/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황보여원(이하늬 분)을 찾아가 해독제를 달라 말했다.

이미 왕소는 황보여원이 정종(류승수 분)에게 독을 줬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상황. 황보여원은 "해독제는 내 손에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이에 왕소는 "난 그대가 사람인줄 알았다. 나와 똑같은 감정을 지닌 사람인 줄 알았다. 여보세요 누이. 어찌 이럴 수 있소. 나의 동복형제이자 누이의 이복형제이며 고려의 황제 폐하께 어찌 독을 쓸 생각을 했소. 사람의 탈을 쓴 짐승처럼 어찌 그럴 수 있소. 한 나라의 공주가, 아버님의 자식이 어찌 그런 패륜을 저지르려 하셨소. 그대는 사람이 아니오"라고 말했다.

황보여원은 "형제끼리 죽이려고 하는 지금 상황을 만든 태조를 탓해라"라며 "나는 전하를 살리기 위해 부단주(오연서 분)를 죽이려 했다"고 말해 향후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캡처)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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