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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아이콘 탈락’ 양홍석 정진형, 결국 YG 떠났다 ‘개인적 사정’
2015-03-03 10:28:13
 

[뉴스엔 황혜진 기자]

'믹스앤매치' 탈락자 양홍석 정진형이 결국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떠났다.

3월3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YG 연습생이었던 양홍석, 정진형은 최근 YG를 퇴사했다.

양홍석, 정진형은 지난해 YG가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 멤버를 확정하기 위해 진행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정진형은 훈훈한 비주얼과 매력적 음색으로 주목받았고 가장 늦게 합류한 양홍석은 완벽한 비율에 소울넘치는 목소리, 훈훈한 비주얼 등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YG가 2013년 선보인 'WIN: WHO IS NEXT'에서 B팀으로 활약한 6인 비아이(B.I)와 바비(BOBBY),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 구준회 외 새롭게 합류한 정찬우와 함께 경쟁을 펼쳤지만 끝내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이후 양홍석, 정진형은 YG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과의 면담 끝에 YG에 남아 데뷔를 위한 연습에 매진해왔다. 그러나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YG를 떠나기로 결정했고 YG 측 역시 두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

한편 양홍석, 정진형이 몸 담을 뻔했던 아이콘은 올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아이콘은 지난해 11월15일부터 시작된 빅뱅의 일본 5대 돔 투어의 오프닝 무대에 오르고 YG 선배 가수들의 신곡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데뷔 전부터 탄탄한 실력과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며 주목받고 있다.(사진=왼쪽부터 양홍석, 정진형)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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