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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측 “여전히 잘만나고 있다, 곧 연기활동 재개할것”
2015-02-24 18:26:48
 

원빈 이나영 소속사 측이 두 배우의 복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2월24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이나영이 오는 3월 개봉하는 단편 영화 '슬픈 씬'에 출연했다. 본격적인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원빈도 작품을 열심히 검토 중이다. 공백기가 좀 길어졌는데 올해는 꼭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빈은 무려 5년 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나영은 2012년 개봉한 '하울링'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또한 원빈 이나영 커플은 2013년 7월 열애를 인정한 후 작품 활동이 전혀 없었다. TV 광고 및 화보 촬영, 행사장 등에서만 얼굴을 드러냈기에 아쉬움을 남겼다.

공백기가 길어진 것에 대해 관계자는 "'활동을 언제부터 시작한다'는 얘기보다 작품을 빨리 결정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다. 사실 원빈은 출연을 검토한 몇 몇 작품이 여러 이유로 엎어지는 과정을 겪었다. 그러면서 본의 아니게 공백기가 더 길어졌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관계자는 "원빈 이나영이 여전히 잘 만나고 있고, 두 배우 모두 작품을 하려는 의지가 굉장히 강하다. 곧 좋은 작품으로 만나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나영이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영화 '슬픈 씬'은 'W Korea'와 KT&G 상상마당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인 '맥무비 프로젝트-여자, 남자' 중 한 편으로 음향 스태프 붐 맨과 비밀스런 사랑을 했던 어느 여배우가 갑작스런 이별을 통고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나영과 안재홍이 호흡을 맞췄고 '족구왕' 우문기 감독이 연출했다.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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