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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펀치’ 14.8%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유종의미’
2015-02-18 07:43:43
 

'펀치'가 자체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 19회(마지막회)는 전국기준 14.8%를 기록했다.

이는 16일 방송된 18회분 14%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이다. 동시간대 1위 기록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18회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펀치'는 마지막회 다시 한번 기록을 갈아치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된 '펀치' 마지막회에서는 박정환(김래원 분)의 죽음과 이태준(조재현 분), 윤지숙(최명길 분)의 몰락이 그려졌다. 박정환의 기지로 윤지숙의 죄가 세상에 알려졌고 이태준 역시 순리에 따랐다. 박정환은 신하경(김아중 분)에게 자신의 심장을 주고 떠났고 박정환의 심장으로 살아난 신하경은 정의 구현에 앞장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10회는 10.9%를 기록했으며 KBS 2TV '블러드' 2회는 4.7%를 각각 기록했다. (사진=SBS '펀치'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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