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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차기작 장고 또 장고..배우 컴백 언제쯤?
2015-02-03 18:41:25
 

김수현은 언제쯤 긴 공백을 깨고 배우로 컴백할까.

배우 김수현의 공백기가 길어지면서 그의 차기작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 김수현의 공백기는 1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원톱 주연으로 나선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가 695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둔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이른바 초대박을 터트리며 가장 핫한 스타로 떠올랐다. 중화권에서는 그를 잡기 위해 개런티 전쟁을 벌일 정도.

이렇듯 김수현의 인기가 높다 보니 모두가 그를 자신의 작품에 캐스팅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수현은 수차례 물망에 오른 작품들을 고사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선정 중이다.

김수현의 이름이 거론된 작품만 하더라도 영화 ‘사도’ ‘권법’, 드라마 ‘닥터 프랑켄슈타인’ 등 수없이 많다. 20대 남배우 중 독보적 위상을 자랑하고 있는 김수현에게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

여기에 지난 2월2일엔 MBC에 편성이 확정된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 김수현이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소속사 키이스트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기도. ‘밤을 걷는 선비’는 키이스트 자회사 콘텐츠K가 제작을 맡는다.

이에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3일 뉴스엔에 “김수현의 차기작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며 “영화와 드라마 수많은 작품을 검토하며 차기작을 고심하고 있다. 현재는 광고촬영과 해외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시기가 맞는 좋은 작품이 있다면 영화와 드라마 가리지 않고 선택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렇듯 김수현 물망이란 말만 나와도 작품 인지도가 높아지고 소속사 주가가 상승할 정도로 차기작에 관심이 모아진 이때. 과연 김수현이 어떤 작품을 통해 대중 앞에 배우로 나서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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