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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유승우, 스타쉽과 전속계약 체결..씨스타 정기고와 한솥밥
2015-02-03 11:00:33
 

[뉴스엔 정지원 기자]

유승우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다.

Mnet '슈퍼스타K4' 출신 유승우는 씨스타 매드클라운 정기고 주영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가수 생활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월 3일 뉴스엔에 "유승우와 전속계약을 놓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현재 논의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유승우는 CJ E&M 산하에 있던 UK뮤직과 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게 됐다.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던 유승우는 대학 진학을 미루고 보다 적극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승우는 '슈퍼스타K4'에 출연했던 참가자로, 싱어 송라이팅 능력과 귀여운 외모 등으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3년 5월에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가요계 데뷔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왔다.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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