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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이승훈, 직접 건강완쾌 인증 “저 괜찮아요”(WWIC2015)
2015-01-31 18:16:52
 

[뉴스엔 황혜진 기자]

위너 이승훈이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룹 위너(WINNER, 강승윤 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는 1월31일 오후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WWIC 2015(WORLDWID INNER CIRCLE CONFERENCE 2015)'를 개최, 1만명의 팬들을 만났다.

최근 건강 문제로 인해 '골든디스크 시상식' 등 각종 공식석상에 불참했던 이승훈은 이날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승훈은 첫 곡 '공허해' 무대를 마친 후 "여러분 괜찮아요. 저 괜찮아요"라고 말했다.

송민호는 "다같이 소리 질러봐"라고 외쳐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남태현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며 "오늘 드디어 이너서클 여러분과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갖게 됐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송민호는 "오늘 이 자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어마어마한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WWIC 2015'는 위너 멤버들이 브랜딩과 프로모션에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기울인 프로젝트로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총 3개국에서 열린다. 위너는 국제회의 콘셉트의 티저와 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지난 10일 중국 베이징, 17일 상하이, 24일 심천 등 중화권 3개 도시에서 총 1만3,5000여명의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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