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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엑소 시우민, 감기몸살로 ‘가온차트’ 불참”
2015-01-28 21:32:44
 

엑소 시우민이 몸살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했다.

그룹 엑소는 1월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팬투표 인기상에 이어 올해의 가수상 앨범부문(2분기)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엑소 리더 수호는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후 “오늘 함께 하지 못한 시우민과 이 영광을 함께 하겠다”고 불참한 시우민을 언급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팬들은 시우민이 왜 불참했는지 걱정했다.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엔에 “시우민이 몸살로 인해 참석하지 못 했다”고 시우민이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가온차트에서 집계한 객관적인 데이터(디지털 음원, 음반 판매량)를 바탕으로 지난 2014년 한 해동안 각 달 음원 1위를 한 가수 12팀, 각 분기 최다 음반 판매 가수 4팀 등 총 16팀에 올해의 가수상을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엑소, 위너, 2NE1, 걸스데이, 씨스타, 에이핑크, 카라, AOA, EXID, 블락비, 방탄소년단, 마마무, 임창정, 정기고, 산이, 박보람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걸스데이 혜리는 MC를 맡았으며 국민그룹 god는 이번 행사를 통해 13년만에 5명 완전체로 가요 시상식 무대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사진=KBS joy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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