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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 결혼후 첫 공식석상 포착 ‘긴장한 표정’(가온차트)
2015-01-28 21:00:55
 

[뉴스엔 황혜진 기자]

슈퍼주니어 성민이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참석했다.

성민은 1월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AOA는 올해의 핫퍼포먼스상을 수상했고 이들 수상 직후 성민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성민은 다소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표정이었지만 뜨거운 박수로 후배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성민은 지난해 12월13일 배우 김사은과 결혼하며 남자 아이돌 최초로 품절남이 됐다. 성민은 결혼식 직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한편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가온차트에서 집계한 객관적인 데이터(디지털 음원, 음반 판매량)를 바탕으로 지난 2014년 한 해동안 각 달 음원 1위를 한 가수 12팀, 각 분기 최다 음반 판매 가수 4팀 등 총 16팀에 올해의 가수상을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엑소, 위너, 2NE1, 걸스데이, 씨스타, 에이핑크, 카라, AOA, EXID, 블락비, 방탄소년단, 마마무, 임창정, 정기고, 산이, 박보람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걸스데이 혜리는 MC를 맡았으며 국민그룹 god는 이번 행사를 통해 13년만에 5명 완전체로 가요 시상식 무대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사진=KBS joy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캡처)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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