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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박민영, 지창욱 살인자로 오해 ‘갈등증폭’
2015-01-27 23:07:10
 

박민영이 ‘힐러’ 16회에서 지창욱을 오해하며 갈등이 증폭됐다.

1월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6회(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에서 채영신(박민영 분)은 서정후(지창욱 분)의 위기를 목격했다.

채영신은 서정후 부친 서준석이 제 부친 오길한 살인 용의자란 사실을 알고 경악했고, 서정후는 부친 서준석의 누명을 벗기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서정후는 당시 서준석의 진술서를 작성한 전직경찰 박동철을 찾았다.

박동철은 서정후에게 서준석의 진술 테이프가 있다고 말했지만 속셈은 테이프와 서정후를 넘겨 김문식(박상원 분)과 거래할 작정. 최명희(도지원 분)는 몰래 김문식의 전화를 엿듣고 김문호에게 도움을 청했다.

상황을 알게 된 조민자(김미경 분)는 경찰을 동원했고, 김문호는 채영신과 함께 서정후에게 달려갔지만 김문식의 수하들이 먼저 박동철을 죽이고 도망쳤다.

서정후는 박동철의 유언을 듣기위해 임종을 지키다가 뒤따라온 채영신과 마주쳤지만 경찰을 피해 도망쳐야만 했다. 채영신은 죽은 박동철을 보고 다시금 서정후를 살인자로 오해하며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6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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