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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제2의 소녀시대? 비슷한 부분 있지만..”(인터뷰)
2015-01-27 17:40:27
 

[뉴스엔 정지원 기자]

여자친구가 데뷔앨범 'Season of Glass'를 발매했다. 여자친구 타이틀곡 '유리구슬'은 유리구슬처럼 연약해보여도 결코 깨지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소녀들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대형기획사 출신도, 연습생 시절부터 유명했던 멤버도 없었지만 여자친구는 데뷔 12일 만에 각종 음원차트 및 음악방송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특히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소녀시대의 데뷔 초를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으며 새로운 루키로 거듭나는 중. 최근 여자친구는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그간 밝히지 못했던 다양한 데뷔 비화를 공개했다. 다음은 여자친구와의 일문일답.
★타이틀곡으로 '유리구슬'을 선택한 이유는
-사실 데뷔곡은 다른 곡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매니저가 '이 노래 어떤지 들어봐라'며 이 노래를 들려줬다. 6명 모두 이 노래 전주를 듣자마자 엄청 마음에 들어했다.(엄지)
-원래 타이틀곡은 상큼발랄하지만 더 유하고 살랑살랑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 노래는 운동장에서 방방 뛰는 듯한, 씩씩한 우리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소원)

★무대할 때 움직임이 커서 라이브가 힘들진 않나
-춤 추면서 노래를 할 때 흔들리지 않아야 하니 정말 많이 노력했다. 제자리를 뛰면서 라이브를 하기도 했고, 숨을 참은 뒤 연습하기도 했다. (유주)
-첫 방송 때는 아무래도 어색하다보니 라이브가 불안했는데, 적응이 되면서 훨씬 나아진다는 얘길 들으면 기분이 좋다. 똑같은 MR로 활동하는데 AR이라는 오해를 받으면 기분이 좋다.(소원)
-이렇게 오해받을 수 있게 더 열심히 해야겠다.(엄지)

★소녀시대의 데뷔 초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우리는 우리 나이대에 보여드릴 수 있는 씩씩한 모습을 선사했다. 그러다보니 소녀시대와 비교되는 글이 올라오기도 하더라. 사실 우리를 보고나서 대선배님이자 여자 아이돌 톱인 소녀시대 선배님을 떠올려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더라. 그런 말을 들은만큼 우리도 그에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또 더 씩씩한 여자친구만의 새로운 색을 선보이도록 하겠다.(엄지)

★멤버들은 스스로 소녀시대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한 적 없는가
-사실 내가 처음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때는 소녀시대 보다는 초기 핑클이나 SES의 느낌을 받았었다. 그만큼 듣는 분들도 다양하게 평가를 해주시는 것 같아 신기하고 기분이 좋다.(소원)
-분명 비슷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나도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으니까. 우리가 아직 더 부족하지만, 신인다운 '맛'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 소녀시대 선배님들이 우릴 보고 뿌듯해하실 수 있게. (엄지)

★걸그룹은 경쟁과 기싸움이 많은 편인데
-우린 정말 없다. 연습할 때 조언을 하는 건 있지만 경쟁하고 기싸움을 하진 않는다. 오죽하면 매니저가 '너희는 좀 더 경쟁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할 정도였다.(엄지)
-우리는 처음부터 이 멤버가 데뷔조였다. 만약 기약 없는 연습생 생활을 하고 데뷔조에 들어가기 위해 경쟁을 해야 했다면 분명 사이가 지금같진 않을거다. 하지만 우린 처음부터 팀이 돼서 함께 의지해야했다. 자연히 기싸움은 없다. 정말 가족같다.(소원)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은 연예인이 있다면
-유재석 선배님. 젠틀하고 말씀도 너무 잘해주신다. 그 분이 우리 노래를 알고 계신다면 정말 행복한다. 엄청 팬이다. (예린)
-나도 유재석 선배님.(신비)
-아이유 선배님. 노래를 정말 좋아해서 많이 들었다. 꼭 한 번 만나뵙고 싶은 분이다.(은하)
-신동엽 선배님을 엄청 좋아한다. 그래서 '안녕하세요'에 꼭 출연하고 싶다.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그 곳에서 신동엽을 꼭 만나고 싶다.(유주)
-정말 '런닝맨'에 나가고 싶다. 엄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계주 대표 출신이다. 신비의 경우에는 육상선수를 할 뻔 했었다. 정말 잘 뛸 수 있으니 불러만 달라.(전원)

★닮고 싶은 롤모델이 있다면
-신화 선배님이다. 최근 SBS '인기가요'에서 인사도 드렸다. 10년이 훌쩍 넘은 시간동안 다같이 모여서 활동한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란 걸 한다. 무대에 서서 지난 시간을 추억할 수 있는 노래를 하는 건 대단하다. 우리도 오랜 시간이 지나도 함께 노래하고 싶다.(소원)
-해체는 없어!(예린)

(사진=쏘스뮤직, 뉴스엔DB)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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