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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혼인 알아채고 망연자실
2015-01-26 23:00:35
 

장혁과 오연서가 다시 만났다.

1월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3회(극본 권인찬 김선미/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는 왕소(장혁 분)과 신율(오연서 분)이 다시 재회한 뒤 하룻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율은 남장을 한 채 벽란도를 둘러보던 중 왕소를 다시 만났다. 남장을 한 탓에 왕소는 신율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신율은 은자를 건네며 자신의 목숨을 구한 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후 신율은 그날 객잔의 방을 모두 사들이며 객잔에서 묵으려던 왕소와 또 다시 만났다. 이어 신율은 왕소와 함께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이내 취한 뒤 “지금 보니 참 잘나셨소. 잘나신 분은 이름이 뭐요?”라고 말했했다. 왕소는 자신을 소소라 소개했고, 신율은 자신을 개봉이라 소개했다.

신율은 왕소에게 결혼을 했냐 물었고, 왕소는 “했다. 두 번이나 했다”고 답했다. 신율은 왕소의 대답에 얼이 빠진 표정으로 “진짜 부인이 있단 말이냐”고 물었고, 왕소는 “남들이 부르는 부인이 있다. 부인하고 싶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에 신율도 “나도 혼인했다.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말한 뒤 “내가 큰 손해를 봐서 그렇다”고 소리쳤다.(사진=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3회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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