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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김수현 설득에 ‘별그대’ 출연거절 번복 ‘대박’(명단공개)
2015-01-26 21:20:44
 

[뉴스엔 이소담 기자]

전지현이 ‘별그대’ 캐스팅을 거절한 사연이 공개됐다.

전지현은 1월26일 tvN ‘명단공개 2015’ 캐스팅 비화 편에서 ‘별에서 온 그대’를 놓칠 뻔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이나영 비가 출연한 드라마 ‘용의자 플랜B’와 신민아가 출연한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거절했다. 전지현은 영화 ‘설화와 부채의 비밀’ 후반작업과 겹쳐 안타깝게 캐스팅을 놓치고 말았다.

전지현이 또 한 번 놓칠 뻔 한 대박작품이 있었으니 바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였다. 전지현이 거절하자 김수현이 영화 ‘도둑들’ 인연으로 전지현을 설득했고 전지현은 100% 완벽한 천송이 연기를 선보이며 백상예술대상 대상,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전지현 외에도 ‘별에서 온 그대’ 캐스팅을 놓칠 뻔 한 스타는 또 있었다. 소시오패스 이재경 역을 맡은 신성록이 바로 그 주인공. 신성록은 3년 만의 복귀로 악역은 고사했고, 박해진이 이재경에 낙점됐다. 하지만 최민이 하차하면서 그 배역에 박해진이 들어갔고, 신성록이 다시 합류하면서 지금의 캐스팅이 완성됐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5’에서는 대박과 쪽박 사이, 스타들의 캐스팅 비화 잔혹사가 공개됐다.(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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