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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수지 스틸공개, 청순미 어디가고 흙빛 민낯 깜짝
2015-01-23 19:08:12
 

'도리화가' 수지 스틸컷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년 영화 '도리화가'(감독 이종필/제작 영화사 담담) 여주인공 수지의 스틸이 한 장 올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단색의 한복을 차려입고 단아한 포즈로 앉아있다. 하지만 청순하고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던 수지는 온데간데없이 흙빛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어 영화 속 수지의 모습을 기대케 한다.

수지의 두 번째 영화 '도리화가'는 조선 고종 시대, 실존 인물이었던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류승룡)와 그가 키워낸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 진채선(배수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당차고 강한 내면을 지닌 진채선으로 분한 배수지는 크랭크업 후 "건강하게 다친 사람 없이 무사히 잘 끝나서 기쁘다. 진채선으로 살아 온 4개월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행복했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여느 때보다 노력한 작품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수지 '도리화가' 스틸컷에 네티즌들은 "헐 수지 맞아?", "판소리하면 저런 모습이어야 하는건가. 영화에서 대체 어떻게 나오는거야", "그래도 예쁘다. 미모 어디 안가는구나", "수지 배우로서 대성할듯. 영화 완전 기대돼" 등 반응을 나타냈다.

류승룡, 배수지, 송새벽 당대 최고 배우들의 앙상블을 통해 조선 시대 실존했던 당대 최고 판소리 대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낼 '도리화가'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판소리 선율이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사극으로 후반 작업을 거쳐 2015년 개봉 예정이다.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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