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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강소라 ‘미생 이후 물오른 미모’(강남 1970)
2015-01-21 07:30:01
 

[뉴스엔 장경호 기자]

영화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 VIP 시사회가 1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강소라가 '강남 1970'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총제작비 100억원을 투입한 이 영화는 1970년대 강남 개발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렸다. 한류스타 이민호의 스크린 데뷔작이면서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에 이은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1970년대에 유행했던 바퀴 세 개짜리 삼륜차, 최고급 볼보 자가용 등 소품과 당시 사회를 흔들었던 춤바람 열풍의 진원지 카바레 문화도 재조명한다.

한편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 정진영, 김설현, 유승목, 김지수 등 연기파 배우들로 짜인 탄탄한 조연진의 호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강남 1970’은 1월 21일 개봉한다.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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