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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개명이유? 김현중에 피해주기 싫었다”(명단공개)
2015-01-19 20:55:47
 

김우빈이 본명 김현중에서 개명 후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김우빈은 1월1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 개명 스타 명단공개에서 6위로 선정됐다.

영화 ‘친구2’ ‘기술자들’, 드라마 ‘상속자들’ 대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우빈의 원래 본명은 김현중이라고. 김우빈은 동명 연예인인 SS501 출신 배우 김현중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김현중에서 김우빈으로 개명했다.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하며 예명 김우빈을 사용하기 시작한 뒤 그의 인생은 달라졌다. 김우빈은 이름을 바꾼 후 2012년 화제작 ‘신사의 품격’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학교2013’을 통해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특히 김우빈은 ‘상속자들’로 한류스타로 떠오르며 ‘친구2’까지 연달아 주연을 꿰찼다. 그야말로 개명 후 톱스타가 된 것.

김우빈은 “예전보다 많은 사랑 주셔서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연말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남겼다. 시상식도 모자라 2014년엔 의류, 식음료 등 국내서만 10편이 넘는 광고에 출연하며 대세남이 됐다.

수리성명학자는 “김현중이란 이름은 끼는 있어도 좀 부족한데 우빈으로 바꾸면서 활동 능력이 좋아졌다”고 말했고, 파동성명학자는 “김우빈으로 바꾸면서 잘한다고 멍석을 깔아주면 더 잘하게 되는 인생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5’에서는 이름 하나 바꿨을 뿐인데 운명이 바뀐 개명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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