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김민종 “‘토토가’, 화면 속으로 들어가고 싶었다”(FM데이트)
2015-01-14 11:59:17
 

김민종이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이하 토토가)를 아주 재밌게 시청했다고 말했다.

1월 13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는 게스트 김현정과 친분이 있는 김민종과 즉석에서 전화연결을 진행했다.

김민종은 최근 김현정이 출연한 ‘토토가’를 아주 즐겁게 봤다며 "‘토토가’에서 동무들이 다 나와서 방송을 하는데 화면 속으로 들어가고 싶었다. 거기 김현정도 나와서 반가웠다"고 했다.

이어 김민종은 방송을 본 후 90년대 가수들이 함께하는 공연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정은 최근 ‘토토가’에 출연, 변함없는 가창력을 뽐내며 주목받았다.


[뉴스엔 김민지 기자]

김민지 breeze5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