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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위해 영어공부, 결정되면 발표”
2015-01-13 12:32:23
 

[뉴스엔 글 하수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하지원이 할리우드 진출 계획을 언급했다.

하지원은 1월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주연을 맡은 영화 '허삼관'(감독 하정우) 개봉 전 뉴스엔과 인터뷰를 했다.

여러 차례 언급된 할리우드 진출 계획을 묻자 하지원은 "다음에 따로 말씀드릴게요. 정확히 결정되면 딱 공개하겠다"며 수줍게 웃었다.

앞서 하지원은 연예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영화 오디션을 보고 있고 장르는 비밀"이라고 알렸다.

이날 하지원은 "할리우드에 진출하려는 이유는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걸 좋아해서 그렇다. 새로운 사람들과 작업도 재밌을 것 같고 궁금하기도 하다. 물론 힘은 들겠지만 그런 긴장과 설렘이 내 인생의 재미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영어 공부는 매일 못하지만 틈틈이 하고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허삼관'은 천하태평, 뒤끝작렬, 버럭성질 허삼관(하정우)이 절세미녀 아내 허옥란(하지원)과 세 아들을 얻으며 맞닥뜨리는 일생일대의 위기를 그린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중국 위화 작가의 대표작 '허삼관 매혈기'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하정우가 주연 및 감독을 맡았다. 오는 1월14일 개봉한다.



하수정 hsjssu@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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