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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조카’ 소야 2년반만에 컴백 예고 “쉬는동안 더 예뻐져”
2015-01-12 15:55:11
 

소야가 1월 말 컴백한다.

김종국 조카로 유명한 가수 소야는 컴백이 임박했음을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렸다.

소야는 “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된다” “쉬는 동안 더 예뻐진 것 같다” “드디어 컴백을 하는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소야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2012년 이 후 약 2년 반 만에 컴백이라 소야 본인은 물론 관계자들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우려 작업 중에 있다"며 "기존 활동 때와는 다른 비장의 무기가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소야 이번 앨범은 얼반웍스이엔티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발매 될 앨범이라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소야는 2010년 소야앤썬 싱글 앨범 '웃으며 안녕'으로 데뷔한 뒤 2012년까지 싱글 앨범과 마이티 마우스 ‘톡톡’ ‘랄랄라’ 등에 피처링하며 마이티걸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그 후 김종국 등이 소속되어 있는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소야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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