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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측 “사기혐의 4건 무혐의, 마음고생 심했다”
2015-01-08 16:45:58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가수 강성훈이 사기혐의로 피소된 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최근 서울중앙지검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등으로 피소된 강성훈에 대해 무혐의 판결 및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훈은 총 4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강성훈은 지난 2013년 4건의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당시 고소인들은 강성훈이 20억원이 훨씬 넘는 금액을 변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강성훈 측 관계자는 1월 8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강성훈이 사기혐의로 피소된 4건에 대해 지난해 말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관계자는 "피소된 4건이 하나씩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동안 강성훈이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성훈은 현재 활동재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김민지 기자]

김민지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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