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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AOA 뺨치는 섹시 캣우먼 변신 ‘사뿐사뿐’[SBS연기대상]
2014-12-31 23:53:2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유비가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12월 31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유비가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AOA '사뿐사뿐'을 선보였다. AOA 이유비는 고양이 머리띠, 배꼽티, 미니 스커트, 가죽부츠로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유비는 섹시 캣우먼을 콘셉트로 한 '사뿐사뿐' 아무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걸그룹 못지 않은 끼를 뽐냈다.

'피노키오'에서 사생 출신 기자인 엉뚱한 캐릭터 윤유래로 열연 중인 이유비는 이날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한편 2014 SBS 연기대상은 한 해 동안 SBS 드라마에서 연기를 보여 준 연기자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식으로 이휘재, 박신혜, 박서준이 진행을 맡았다. (사진=SBS '연기대상'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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