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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 ‘피노키오’ 연속방송 대신 영화 ‘관상’ 편성
2014-12-31 13:38:10
 

[뉴스엔 하수정 기자]

새해 첫날인 1월1일 '피노키오' 15회와 이어 영화 '관상'이 편성됐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신승우)는 1월1일에 15회만 방영되며, 이후 영화 '관상'이 편성된다.

현재 '피노키오'는 극중 범조백화점의 회장 박로사(김해숙 분)가 13년 전과 최근 벌어진 폐공장 폭발사건과 관련해 마녀사냥식 여론몰이를 주도한 차옥(진경 분)의 배후였던 사실이 알려졌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이 한껏 높아진 상황이다.

앞서 ‘피노키오’는 1월1일 15회와 16회가 연속방송으로 편성됐지만 오후 10시부터 15회만 방송되고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이어 오후 11시15분부터는 '피노키오' 이종석 주연의 영화 '관상'이 방송된다.

SBS 한 관계자는 “2015년 1월 1일 새해 첫날 분위기에 맞춰 영화 '관상'을 편성하게 됐고 이에 따라 예정된 '피노키오' 16회 방송분은 다음 주로 연기됐다. 대신 예정된 종영일은 맞출 예정이다. 부디 남은 방송분에도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영화 '관상' 포스터)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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