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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탄생’ 주상욱, 한상진 덫걸린 한예슬 오해
2014-12-28 23:13:59
 

한예슬이 ‘미녀의 탄생’ 17회에서 한상진의 함정에 빠져 주상욱의 오해를 샀다.

12월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17회(극본 윤영미/연출 이창민)에서 한민혁(한상진 분)은 이복동생 한태희(주상욱 분)를 해치고 사라(한예슬 분)를 차지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했다.

한민혁은 사라의 전남편 이강준(정겨운 분)에게 “사라씨의 과거는 아무 상관없다. 이제 사라씨는 내가 챙길 거다. 후견인도 할 생각이다. 사라씨에 대해 네가 거론하는 일은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사라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어 한민혁은 한태희에게 “넌 결국 네 여자를 지키지 못했다. 20년 전 네 아버지처럼”이라며 독설했고, 파혼 충격으로 실의에 빠진 한태희가 위너푸드를 돌보지 못하자 “한태희가 위너푸드를 살려내지 못하면 이사회 단독 후보다. 위너그룹과 사라씨, 전부 내가 가질 거다”고 속셈을 분명히 했다.

이후 한민혁은 한태희를 해치고 사라를 차지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했다. 위너푸드 노조를 흔들어 한태희를 고발하게끔 손썼고 그런 한태희의 위기를 알리며 사라에게 “서로 한 가지씩 돕자. 태희를 살리는 데 총력을 다 하겠다. 대신 사라씨는 내 제안을 받아들이는 거다”고 당부했다.

이날 방송말미 사라는 한민혁과 동행 한태희에게 충격을 안겼다. 완전히 한민혁의 함정에 빠진 사라와 그런 사라를 오해하는 한태희의 모습이 이어질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17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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