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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18:57:05
 

[뉴스엔 이한형 기자]

한국영화배우협회(회장 윤양하) 주최 '2014 스타의 밤' 시상식이 12월 19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한강세빛섬에서 진행됐다.

이날 '2014 스타의 밤' 시상식에는 최한빛이 참석했다.

'스타의 밤'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한해 동안 대한민국 영화 산업을 위해 열정과 노고를 다한 감독 및 배우들을 격려하기 위해 수상자를 선정해 상을 수여해왔다.
올해 '스타의 밤' 시상식에서는 '자랑스러운 영화감독상' 수상자로 김한민(명량), 양우석(변호인) 감독을 선정했다. '대한민국 톱스타상'은 배우 최민식(명량) 송강호(변호인) 손예진(해적-공범)이, '대한민국 톱조연상'은 배우 유해진(해적)과 조진웅(끝까지 간다)이,'한국영화 인기스타상'은 배우 박유천(해무) 천우희(한공주) 임시완(변호인)이 각각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인기스타상'은 여배우 수현(어벤져스2)이, '영화배우 인기스타상'은 배우 김새론(도희야)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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