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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아쉬운 1위, 반등도 하락도 지지부진 수목극 시청률
2014-12-18 07:28:57
 

‘피노키오’ ‘미스터백’ ‘왕의 얼굴’ 시청률 반등도 하락도 지지부진하다.

12월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1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피노키오’ 10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0.7%보다 0.3%P 소폭 하락한 수치이나 여전히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미스터백’ 13회는 시청률 9.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회 시청률 9.5%보다 0.5%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로 집계됐다. 수목극 최하위는 KBS 2TV ‘왕의 얼굴’이었다. ‘왕의 얼굴’ 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7.7%보다 0.6%P 하락한 수치다.

이렇듯 수목드라마 1위 ‘피노키오’와 최하위 ‘왕의 얼굴’ 격차는 약 3%P 밖에 나질 않는 상황. 특히 ‘피노키오’ 또한 10%대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으며, ‘미스터백’ 또한 ‘피노키오’에 근소하게 뒤지며 첫회 시청률 14.2%를 단 한 번도 넘어서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이에 수주 동안 계속된 수목극 시청률에 언제쯤 변화의 바람이 불지, 과연 최후의 승리는 누가 거머쥘지 궁금해진다.(사진=SBS ‘피노키오’ 방송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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